기획노트 – 4.사업성검토

2010.3.4 감성충전소 by Sean J

이름부터 뻣뻣한 사업성검토에 대해 얘기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사실 이 부분을 ‘기획’이라는 이름을 달고 써야 하나 고민을 좀 했는데, 기획자에게는 리서치와 타당성을 입증하는 과정에서 분명히 필요한 부분이기에 언급하고 넘어가야 속이 시원할것 같습니다. 사업성검토는 기획서에 들어가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 하나의 영역이 됩니다. 말하자면 ‘컨설팅’의 영역에 있는 것이죠. 기획자랑 컨설턴트는 분명 다른 것이지만 컨설턴트의 역량을 가지고 있는 기획자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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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에서 배때지에 기름칠하기

2010.2.26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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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2주전에 예고해드린데로 먹는 것에 대한 고찰(!)입니다. 아시다시피 필리핀은 수많은 섬들로 구성된 섬나라입니다. 그래서 더 필리핀~스(Republic of the Philippines) 입니다. 공용어를 영어와 따갈로그어라고 하고는 있지만, 약 50개 이상의 언어가 존재하는 곳입죠. 왠만큼 큰 섬은 그 섬만의 언어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게다가 비슷하지도 않습니다. 따갈로그어로 싸랑해는 ‘마할기따~’라고하지만 일롱거(일로일로 방언)로는 ‘발랑가 따까~’라는 말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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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낄라(Tequila)

2010.2.24 酒구장창 by 리키(Ri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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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낄라는 멕시코의 전통 술입니다. 한국으로 치자면 소주와 비슷한 느낌의 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주가 우리나라에서의 국민주로 대표 되듯이 멕시코에서 데낄라가 그런 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낄라의 원료는 멕시코에서 나는 용설란(아가베 AGAVE)이라는 식물이 주 재로 인데 이 용설란의 수액을 채취해서 발효되게 두면 폴케라는 술(우리나라의 막걸리 정도)로 변하게 됩니다. 이 풀케를 증류하여 만든 술이 데낄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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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노트 – 3. 기획서 내용뽀개기

2010.2.24 감성충전소 by Sean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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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재에서 몇번을 강조해도 모자랄 목차잡기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연재는 아무래도 누구나 말할 수 있고, 누구나 하는 칼로리 Zero에 도전하는 퍽퍽한 내용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뻐~~언한 기획서 구성내용에 대한 이야기들을 차례차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슷비슷한 부분은 뭉뚱그리려고 잔머리를 굴릴 것이니 용서없는 비판을 뻔뻔하게 수용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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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Vodka)

2010.2.17 酒구장창 by 리키(Ri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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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맥주, 소주, 막걸리, 양주(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진…),사케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종류만 해도 너무 많아 다 쓰기가 힘듭니다. 술을 크게 3가지 정도로 나누자면 양조주와 증류주, 혼합주 정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양조주는 효모의 활동으로 발효되는 당분(과당)으로 만든 술과(와인이나 사과주 등) 곡류에 포함되어 있는 전분으로 발효되어 만들어 지는 술(막걸리, 맥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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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노트 – 2. 기획서 목차잡기

2010.2.16 감성충전소 by Sean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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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회사에서 우리를 제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기획서 쓰기 입니다. 보통 드라마에서 사장이 소리지르며 집어던지는 것중 대다수가 기획서라는 사실은 당해본 사람은 다 압니다. 여담으로 저는 기획서 내던져지기까지는 아직 당해본 적 없지만, 대학시절(저는 건축설계를 전공했답니다) 밤새 그린 도면에 유성매직 체크와 모델 뜯기기를 당해본 바 그 기분 십분 이해합니다. 정성들여 만든게 철저히 박살나는 기분은 아주 메롱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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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팡닷컴은 12일부터 15일까지 쉽니다

2010.2.11 알려드립니다 by 티케(Tyche)

안녕하세요, 레드팡닷컴의 티케입니다. 이 블로그에 공지사항 같은 것을 쓰는 날도 오는군요. ㅜ.ㅜ 저희 레드팡닷컴은 2010년 설날을 맞이하여 2월 12일(금)부터 15일(월)까지 휴식을 갖습니다. 급한 업무들은 모두 처리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혹시나 저희에게 급히 연락할 일이 있으면 hello@redpang.com로 메일 주시면 비상연락망을 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맛난 떡국과 함께 설 잘 쇠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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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추천 숙소들 뒷편, 그리고 까대기

2010.2.11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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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편에 이어서 갑니다. 기억을 돌리자면, 프라이데이스 정도의 리조트를 소개드린다고 했었구요. 사실 프라이데이스 리조트는 제가 묵고 싶은 숙소이지, 일반적으로 추천될 숙소는 아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특히 리조트의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눈여겨 보신다면 말이죠. 프라이데이스 리조트는 ‘프라이데이스락’이라는 바다 속 돌덩이를 마주 보고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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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기

2010.2.10 酒구장창 by 리키(Ri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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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좋은 사람이랑 마셔야 즐거운 법입니다. 좋은 술 나쁜 술은 없지만 새우깡에 소주를 마시더라도 마음 편한 사람과 함께라면 행복합니다. 아무리 좋은 술과 안주들이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즐거운 자리가 아니면 기분이 썩 좋진 않습니다.
술자리를 가지다 보면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간 자리에서 그 친구의 친구를… 또 친구를… 이렇게 많은 사람과의 연결 고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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