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inspection] 1. 방콕 입성

2010.8.11 감성충전소 by Sean J

공지 한마디 없이 태국 방콕을 헤매이다 돌아온 Sean 입니다.
친절한 Red가 제 출장소식을 공지해놓았군요.^^
갑자기 잡힌 출장 및 인스펙션이라 태국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어 버둥거리며 책보고 이것저것 찾다가 정신을 반쯤 놓고 비행기에 올랐더랬습니다. 요는 제가 이번이 물건너 가는게 3번째라는 겁니다. 보통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해외방문 횟수에 터무니 없이 못미치는 고로…공항 게이트 찾는데도 눈을 번뜩여야 하는 어리버리함을 만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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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번외편.

2010.8.5 ditto by 레드(Red)

이게 뭐냐구요? 남성들만 우글거리는 이곳에 비키니 프로젝트에 착수할 일은 없고.
맨날 처묵처묵하느라 늘어나는 뱃살 주체할 길이 없어 매일 오후 5시 반 퇴근전에 한사발씩 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저지방우유인데, 다음주부터 무(!)지방 우유로 주 3회 2리터씩 배달됩니다. 저 K라는 꽈자도 대량구매했거든요. 이제 샤방하기 그지없는 레드팡스들의 모습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한달 후에 중간 결과도 알려드립죠.)
앞으로 레드팡스와 관련된 친인척/학연/지연/혈연/그냥 아는 사람 관계를 가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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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동아냉면 홍대점

2010.8.5 ditto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우량아들의 산실, 평균신장 175cm, 평균몸무게 80kg, (이게 다 PANG 때문이다.)의 레드팡스들은 늘 배고픕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당 2인분을 마치 책임과 의무인냥 처묵거리는 점심식사는 하루일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사무실 밖의 불쾌지수와 열기와 자금 사정이 싸그리 고려되는 고도의 경영/운영 스킬이 필요로 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무튼 점심식사는 저희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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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1일 출발] Ricky와 떠나는 “바다여행 & 스쿠버 다이빙~”

2010.8.4 酒구장창 by 리키(Ricky)

리키가 떠납니다.
네, 당연히 레드팡을 떠나진 않습니다. 바쁜 성수기에 여름 휴가는 못 가지만 추석 연휴 저 멀리 타국에서 조상님들께 차례를 지내러 갑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다이빙하러 갑니다~ 유훗~ (자랑하는 거에요!!)
이런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요렇습니다. 레드팡닷컴에서는 얼마전에 아주 중요하고, 썩 재미나는 방침 하나를 만들고 합의하는 중대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구성원들이 매달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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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금요일 오후 1시] 낮술파티 공지합니다.

2010.7.28 알려드립니다 by 레드(Red)

언제부터? 요런 낮술자리가 중요한 모임과 월례행사가 되었는지는 모르겄습니다.
낮술 언제 먹냐고 닥달하시는 분들도 생겨나고, 못가서 아쉬었다라는 말씀도 초큼 들릴정도이니 참으로 요상한 재미가 있긴한가 봅니다. 시작은 그냥 일도 없고, 파리만 날리는 사무실이 조금 활기차게 보일까해서 갖은 자리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들러주시니 저희도 무척이나 기다리게 됩니다.

사무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은 미리 보시구요. 뭐 별거 없습니다.
또한 분명한 것은 생소한 사람들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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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팡소식]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션(Sean)출장입니다.

2010.7.28 알려드립니다 by 레드(Red)

레드팡닷컴의 무한 아이디어 얼굴 마담 Sean님이 태국으로 훌쩍 출장을 갔습니다.
주된 내용은 9월의 시작과 함께 런칭하게 될 태국 자유여행 사이트(코코타이)에 대한 현지조율 및 호텔 답사(Inspection)등입니다.
무튼 이 기간동안에 한방효소비누 및 헤드헌팅과 관련한 업무는 잠시 중단됨을 알려드립니다. 다소 불편함이 있으셔도 꾸욱 참아주시고, mars0722@redpang.com으로 문의메일을 보내주시면 Sean 복귀와 함께 빠르게 업무진행이 될 것을 Sean이 약속한답니다. 담당자들의 출장이 잦다고 퉁퉁거리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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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알파 갈매기 홍대점 – 뼈김치, 뚝딱찌개

2010.7.28 ditto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우량아들의 산실, 평균신장 175cm, 평균몸무게 80kg, (이게 다 PANG 때문이다.)의 레드팡스들은 늘 배고픕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당 2인분을 마치 책임과 의무인냥 처묵거리는 점심식사는 하루일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사무실 밖의 불쾌지수와 열기와 자금 사정이 싸그리 고려되는 고도의 경영/운영 스킬이 필요로 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무튼 점심식사는 저희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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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2010.7.27 酒구장창 by 리키(Ricky)

모든 직장인들은 회식을 자주 하게 됩니다. 자주 하지만 과연 직장인들은 회식을 좋아할까요?
얼마 전 뉴스에서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하는 회식을 꺼려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과연 즐겁게 해야 하는 회식을 직장인들은 왜 싫어하게 되었을까요?
직장인의 약 78%가 회식자리가 부담 된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회식을 회사 업무의 연장이라고 생각을 해서 입니다. 평소 주량이 1병 정도인 사람도 회식이라는 부담감으로 또는 술 강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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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7일 공지] PANG(미스터뚱)과 함께 떠나는 오지답사여행

2010.7.21 여행프로그램 by Pang

안녕하세요. 오지여행기획가 PANG입니다.
드디어 이번 답사여정의 틀이 잡혔습니다. 혼자 갈려고 했던 여행이 아니기에 여정을 더 줄여볼려고도 했지만 지금의 계획으로는 14박 16일정도의 장정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가는 코스 중에는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는 여행상품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곳도 있겠지만 일반 여행사에서는 구현하기가 힘든 여행이 아닐까 합니다.
비록 특수지역을 전문으로 하는 곳도 마찬가지겠죠.
이번 여행은 제 스스로에게는 제 일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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