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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괜춘한 보라카이 여행] 짧고 굵다!

2010.6.21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어설픈 패키지 여행에 휴가를 망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행사도 욕을 먹고, 현지에서 땀 흘리는 분들도 욕을 먹고,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도 소비자에게는 행복감을 줄 수 없으니, 이래저래 최악의 선택이 되는 겁니다. 최악의 여행을 경험한 사람들은 여행사를 불신하게 되고, 여행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사기꾼 취급받으면서 보람없는 심리적 박탈감에 허덕이기 마련입죠. 
본 여행의 거창하고 담백한 취지는 이렇습니다. 현지인에게 도움이 되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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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가족여행] 뜨거운 여름에는 뒷바다가 정답이다.

2010.6.15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여름 방학이 다가옵니다. 부모님들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학교 다녀온 철수와 순희가 누구누구네 가족은 어디어디로 댕겨왔다고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힘든 살림에 어딘가는 가야겠는데, 아이들 눈높이만 문제가 아니라 아내의 은근한 눈빛 속에도 기대감이 뽀샵질 중입니다. 어디를 가야할까요?
모든 요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단위 여행이 가능한지에 대한 여부가 되겠습니다. 방학기간동안 성수기라는 이유로 40~50명씩 때거리로 다니는 여행상품은 쉽게 찾을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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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이팅 보라카이

2010.3.5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매주 목요일 저녁에 업데이트 되는 보라카이 후벼파기 연재입니다. 지금 생각에서는 2월말까지는 보여드릴게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치밀하지 못해서 미안하지는 않으나, 걱정은 됩니다). 사전에 고백하건데 저란 사람, 과거 똥꼬깊쑤키를 외치던 곳에 장기간 근무했던 터라, 갑자기 차칸 말투로 컨버팅하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불쑥 튀나오는 조댕이의 촐랑거림이 심히 걱정됩니다. 맞춤법 검사도 하겠지만, 대략 안 걸리는 말들(?) 많을 겁니다. 그래도 여행길에 오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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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에서 배때지에 기름칠하기

2010.2.26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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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2주전에 예고해드린데로 먹는 것에 대한 고찰(!)입니다. 아시다시피 필리핀은 수많은 섬들로 구성된 섬나라입니다. 그래서 더 필리핀~스(Republic of the Philippines) 입니다. 공용어를 영어와 따갈로그어라고 하고는 있지만, 약 50개 이상의 언어가 존재하는 곳입죠. 왠만큼 큰 섬은 그 섬만의 언어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게다가 비슷하지도 않습니다. 따갈로그어로 싸랑해는 ‘마할기따~’라고하지만 일롱거(일로일로 방언)로는 ‘발랑가 따까~’라는 말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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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추천 숙소들 뒷편, 그리고 까대기

2010.2.11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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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편에 이어서 갑니다. 기억을 돌리자면, 프라이데이스 정도의 리조트를 소개드린다고 했었구요. 사실 프라이데이스 리조트는 제가 묵고 싶은 숙소이지, 일반적으로 추천될 숙소는 아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특히 리조트의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눈여겨 보신다면 말이죠. 프라이데이스 리조트는 ‘프라이데이스락’이라는 바다 속 돌덩이를 마주 보고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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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의 추천 숙소들 모음

2010.2.4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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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에서는 이미 예고된 대로 보라카이의 묵을 만한 숙소 몇 곳을 추천할까 합니다. 보라카이에는 숙소가 꽤나 많습니다. 전체를 다 소개할 수는 없는 일이고..말 그대로 주관적인 관점의 주절거림이 될 예정입니다만. 현재 보라카이의 가장 최고급 숙소라고 불리는 샹그릴라 리조트와 최저급 숙소라고 불리는 1박당 25불 미만의 숙소들은 제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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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슬쩍 보라카이

2010.1.28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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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는 크게 우측의 마녹마녹, 중앙 상단의 발라박, 좌측의 야팍, 중앙의 센트럴 보라카이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대부분 우리가 기대하는 보라카이는 센트럴 보라카이에 집중되어 있지만, 여름 시즌에는 발라박의 뒷바다가 잔잔해지기 때문에 또한 선호되는 지역입니다. 마녹마녹은 보라카이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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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보라카이 후벼파기(1.21)는 쉽니다.

2010.1.21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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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저녁에 업데이트 되는 보라카이 후벼파기 연재입니다. 지금 생각에서는 2월말까지는 보여드릴게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치밀하지 못해서 미안하지는 않으나, 걱정은 됩니다). 사전에 고백하건데 저란 사람, 과거 똥꼬깊쑤키를 외치던 곳에 장기간 근무했던 터라, 갑자기 차칸 말투로 컨버팅하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불쑥 튀나오는 조댕이의 촐랑거림이 심히 걱정됩니다. 맞춤법 검사도 하겠지만, 대략 안 걸리는 말들(?) 많을 겁니다. 그래도 여행길에 오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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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get to Boracay 2

2010.1.14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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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다양한 항공편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를 다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소 비중있게 다루었던 필리핀항공과 제스트항공 정도 예를 들어볼까 합니다. 먼저 필리핀 항공입니다. 인천공항에서 마닐라까지는 3시간 30분정도 비행을 합니다. 내려서 환승까지 대기시간이 약 1시간 30분, 다시 깔리보까지 1시간 비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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