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4
감성충전소
by Sean J
이름부터 뻣뻣한 사업성검토에 대해 얘기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사실 이 부분을 ‘기획’이라는 이름을 달고 써야 하나 고민을 좀 했는데, 기획자에게는 리서치와 타당성을 입증하는 과정에서 분명히 필요한 부분이기에 언급하고 넘어가야 속이 시원할것 같습니다. 사업성검토는 기획서에 들어가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 하나의 영역이 됩니다. 말하자면 ‘컨설팅’의 영역에 있는 것이죠. 기획자랑 컨설턴트는 분명 다른 것이지만 컨설턴트의 역량을 가지고 있는 기획자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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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24
감성충전소
by Sean J
지난 연재에서 몇번을 강조해도 모자랄 목차잡기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연재는 아무래도 누구나 말할 수 있고, 누구나 하는 칼로리 Zero에 도전하는 퍽퍽한 내용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뻐~~언한 기획서 구성내용에 대한 이야기들을 차례차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슷비슷한 부분은 뭉뚱그리려고 잔머리를 굴릴 것이니 용서없는 비판을 뻔뻔하게 수용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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