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지여행이 붐인 것 같습니다.
5년 전 처음으로 ’차마고도(茶馬古道)’니 ‘귀주성 소수민족탐방’이니 정말 발품과 많은 경비를 들여서 만든 프로그램을 여행사에 가져다가 같이 팔자고 하기도 했었는데, 그때는 서로 모르는 지역이라고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여행 프로그램들이 이제는 아시는 분들은 다 찾고있는 그런 상품이 되었네요. 덕분에 발빠른 상품카피와 더불어 가격경쟁만으로 시장에 진입하려는 여러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구여….
하지만 괜찮습니다.
우리는 계속 변화를 주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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