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7.14
酒구장창
by 리키(Ricky)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게으름쟁이 리키 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정말 간단하게 써볼 작정 입니다.
저도 요즘은 술은 많이 먹지 않는데요, 여름이면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시원한 맥주와 치킨을 먹는 그림이 눈 앞을 떠나지 않습니다.
또 얼큰한 국물에 차가운 소주는 하루의 피곤함을 싹 풀어 줍니다.(피곤의 시작인가요??)
저에겐 맥주와 소주 고민의 대상입니다. 물론 요즘은 이런 고민을 소맥으로 떨쳐 버리고 있습니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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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30
酒구장창
by 리키(Ricky)
고픈배를 부여잡고 매운갈비집으로 들어 갔습니다. 처음 방문 해보는 가게여서 살짝은 걱정이 앞섰지만 기우였습니다. 나오는 반찬과 함께 음식이 꽤 맛이 있더군요. 매운 갈비찜 정식, 제육볶음, 김치찌개 식사를 시키다보니 딱 한잔 하기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적당한 씹을 꺼리와 궁물꺼리. 이럴때 레드팡 식구들 가볍게 한잔 합니다. 점심시간인 관계로… 처음처럼이 다 나간 관계로… 이슬이 한 병 바닥까지 훑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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