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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tto

[레드팡닷컴 1주년 해외 MT] 깍두기를 모십니다.

2010.9.6 ditto by 레드(Red)

정체불명, 요절복통, 무슨 일을 해서 먹고 사는지 알 수 없는 괴상한 남정네들의 연합체 ‘레드팡닷컴’이 돌아오는 10월 19일 창립 1주년을 맞이합니다. 1년이나 버틴게 용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1년밖에 안된 것이냐고 의아해 하실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몸고생, 마음고생, 금전적 배고픔을 동반하는 과정속에 소주잔을 기울이고, 같이 고민하고 함께 토닥거리는 동안 1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린 것 같습니다.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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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합정 지리산 어탕국수

2010.8.25 ditto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우량아들의 산실, 평균신장 175cm, 평균몸무게 80kg, (이게 다 PANG 때문이다.)의 레드팡스들은 늘 배고픕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당 2인분을 마치 책임과 의무인냥 처묵거리는 점심식사는 하루일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사무실 밖의 불쾌지수와 열기와 자금 사정이 싸그리 고려되는 고도의 경영/운영 스킬이 필요로 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무튼 점심식사는 저희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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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번외편.

2010.8.5 ditto by 레드(Red)

이게 뭐냐구요? 남성들만 우글거리는 이곳에 비키니 프로젝트에 착수할 일은 없고.
맨날 처묵처묵하느라 늘어나는 뱃살 주체할 길이 없어 매일 오후 5시 반 퇴근전에 한사발씩 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저지방우유인데, 다음주부터 무(!)지방 우유로 주 3회 2리터씩 배달됩니다. 저 K라는 꽈자도 대량구매했거든요. 이제 샤방하기 그지없는 레드팡스들의 모습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한달 후에 중간 결과도 알려드립죠.)
앞으로 레드팡스와 관련된 친인척/학연/지연/혈연/그냥 아는 사람 관계를 가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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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동아냉면 홍대점

2010.8.5 ditto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우량아들의 산실, 평균신장 175cm, 평균몸무게 80kg, (이게 다 PANG 때문이다.)의 레드팡스들은 늘 배고픕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당 2인분을 마치 책임과 의무인냥 처묵거리는 점심식사는 하루일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사무실 밖의 불쾌지수와 열기와 자금 사정이 싸그리 고려되는 고도의 경영/운영 스킬이 필요로 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무튼 점심식사는 저희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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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알파 갈매기 홍대점 – 뼈김치, 뚝딱찌개

2010.7.28 ditto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우량아들의 산실, 평균신장 175cm, 평균몸무게 80kg, (이게 다 PANG 때문이다.)의 레드팡스들은 늘 배고픕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당 2인분을 마치 책임과 의무인냥 처묵거리는 점심식사는 하루일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사무실 밖의 불쾌지수와 열기와 자금 사정이 싸그리 고려되는 고도의 경영/운영 스킬이 필요로 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무튼 점심식사는 저희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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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신촌 참이맛 감자탕 – 꽃게라장국

2010.7.20 ditto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우량아들의 산실, 평균신장 175cm, 평균몸무게 80kg, (이게 다 PANG 때문이다.)의 레드팡스들은 늘 배고픕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당 2인분을 마치 책임과 의무인냥 처묵거리는 점심식사는 하루일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사무실 밖의 불쾌지수와 열기와 자금 사정이 싸그리 고려되는 고도의 경영/운영 스킬이 필요로 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무튼 점심식사는 저희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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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신촌 해주냉면

2010.7.15 ditto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우량아들의 산실, 평균신장 175cm, 평균몸무게 80kg, (이게 다 PANG 때문이다.)의 레드팡스들은 늘 배고픕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당 2인분을 마치 책임과 의무인냥 처묵거리는 점심식사는 하루일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사무실 밖의 불쾌지수와 열기와 자금 사정이 싸그리 고려되는 고도의 경영/운영 스킬이 필요로 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무튼 점심식사는 저희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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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민가네 사철탕

2010.7.13 ditto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우량아들의 산실, 평균신장 175cm, 평균몸무게 80kg, (이게 다 PANG 때문이다.)의 레드팡스들은 늘 배고픕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당 2인분을 마치 책임과 의무인냥 처묵거리는 점심식사는 하루일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사무실 밖의 불쾌지수와 열기와 자금 사정이 싸그리 고려되는 고도의 경영/운영 스킬이 필요로 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무튼 점심식사는 저희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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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인도 어린이 후원의 밤 행사(착한 여행, 아시안 브릿지 주체)

2010.6.21 ditto by 레드(Red)

거두절미하고,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던 행사였습니다.
꽈악~ 들어차서 앉아있을 자리도, 죽때리고 있을 염치도 없는 성황 그 자체인 행사장 열기를 후끈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비가 촉촉히 오늘 날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이들 와주셨더군요. 깜짝 놀랄 정도의 Well-made 된 자리를 만드신 착한 여행과 아시안 브릿지 관계자 분들께 기립박수 20분씩 날려드립니다.(저희는 계속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가 괜시리 죄송해서 후떡 막막 먹고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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