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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프로그램

[LITTLE TIBET] 감남아바주탐방 6일

2010.8.27 여행프로그램 by Pang

프로그램 개요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대자연에서 달콤한 휴식을 꿈꾸는 그대에게!
중국에서도 최고의 초원으로 꼽히는 루얼까이와 새하얀 설산이 뿜어내는 매력 속으로 풍덩,
티베트보다 더 순수한 티베트문화를 간직한 이곳에서 나도 모르게 마음이 정화됨을 느낀다.

기획의도
중국의 이름난 대도시,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몇 곳을 다녀오시고 중국여행을 다 했다고 생각하거나, 중국여행에 실망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우리나라 국토면적의 약 98배, 한족을 제외하고도 55개의 민족이 공존하는 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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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수민족의 보고(寶庫)] 귀주성 탐방 8일

2010.8.26 여행프로그램 by Pang

프로그램 개요
우리네 사는 모습이 한가지뿐이던가요?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민족이 있습니다.
여전히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순수하고, 때로는 척박하고, 때로는 풍요로운 모습으로 여행객을 환영합니다.
그곳에 가면 가랑비에 옷 젖듯, 다채로운 그들의 삶에 점점 빠져들지요. 돌아오고 싶지 않다고요? 그래도 귀국 행 비행기는 꼭 타셔야 합니다~!

기획의도
중국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낙후된 지역, 하지만 그 문화만은 일류를 자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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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허니문] 필리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코론 아일랜드

2010.8.18 The different Honeymoon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허니문은 결혼을 앞둔 사람들에게는 가장 설레이는 시간이 분명합니다. 결혼까지 가기위한 수많은 어려움과 육체적, 정신적 고단함을 숨죽이게 해주는 유일한 이벤트이기도 하지요. 여행을 준비하는 기획자의 입장에서는 허니문이 그래서 더욱 손이 가고, 신경이 쓰이고, 그 씀씀이가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는 시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섬세하고 예민한 일정을 만들어 몇번이고 시뮬레이션 하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여행기획자가 가지고 있어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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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7일 공지] PANG(미스터뚱)과 함께 떠나는 오지답사여행

2010.7.21 여행프로그램 by Pang

안녕하세요. 오지여행기획가 PANG입니다.
드디어 이번 답사여정의 틀이 잡혔습니다. 혼자 갈려고 했던 여행이 아니기에 여정을 더 줄여볼려고도 했지만 지금의 계획으로는 14박 16일정도의 장정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가는 코스 중에는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는 여행상품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곳도 있겠지만 일반 여행사에서는 구현하기가 힘든 여행이 아닐까 합니다.
비록 특수지역을 전문으로 하는 곳도 마찬가지겠죠.
이번 여행은 제 스스로에게는 제 일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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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여행을 위한 최선의 선택1] FIT 발리 에어텔

2010.6.30 발리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일전에 제가 좋아라하는 보라카이를 설명드리면서, 여행프로그램으로 기획을 해볼까 하였었었(!)습니다. 그런데, 할 수가 없었습죠. (하지만 했습죠. 제 생각이 이러한들 원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습디다.) 이유인 즉슨 보라카이는 여름(한국의)에 갈만한 여행지가 아니라는 양심의 울림 탓이었습니다. 보라카이의 여름은 일명 ‘우기’ 속에 있는 터라, 보라카이의 찬란한 화이트 비치에서 모래바람만 연신 쳐맞어야 하는 시츄에이션에 여행자는 봉착하게 됩니다. 물론 보라카이의 뒷바다(불라복 비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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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답사단 모집] 8월27일 미스터뚱이 그냥 훌쩍 떠납니다.

2010.6.24 여행프로그램 by Pang

안녕하세요. 미스터뚱입니다.
7월과 8월의 여행성수기를 앞두고
이것저것 일들이 많아 감히 훌쩍 떠날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러다가는 딱 두 달 후에는
제가 미치기 일보직전까지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가장 적당한 타이밍에 나를 얽매고 있는 모든 일들을 과감히 쌩까고
훌쩍 떠나주는 센스가  필요할 것 같아 혼자 몰래 D-DAY를 외치며 시시틈틈 벼르고 있습니다.

항상 혼자 떠났지만
이번에는 왠지 혼자 가기 싫네요.
저와 같이 가슴을 뻥 뚫어줄  멋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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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춘한 보라카이 여행] 짧고 굵다!

2010.6.21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어설픈 패키지 여행에 휴가를 망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행사도 욕을 먹고, 현지에서 땀 흘리는 분들도 욕을 먹고,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도 소비자에게는 행복감을 줄 수 없으니, 이래저래 최악의 선택이 되는 겁니다. 최악의 여행을 경험한 사람들은 여행사를 불신하게 되고, 여행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사기꾼 취급받으면서 보람없는 심리적 박탈감에 허덕이기 마련입죠. 
본 여행의 거창하고 담백한 취지는 이렇습니다. 현지인에게 도움이 되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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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가족여행] 뜨거운 여름에는 뒷바다가 정답이다.

2010.6.15 Red의 보라카이 후벼파기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여름 방학이 다가옵니다. 부모님들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학교 다녀온 철수와 순희가 누구누구네 가족은 어디어디로 댕겨왔다고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힘든 살림에 어딘가는 가야겠는데, 아이들 눈높이만 문제가 아니라 아내의 은근한 눈빛 속에도 기대감이 뽀샵질 중입니다. 어디를 가야할까요?
모든 요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단위 여행이 가능한지에 대한 여부가 되겠습니다. 방학기간동안 성수기라는 이유로 40~50명씩 때거리로 다니는 여행상품은 쉽게 찾을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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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70일간의 실크로드] 저자 딴지여사와 함께하는 실크로드 기행

2010.6.7 딴지여사의 티베트 여행기 by Pang

1. 여행의 취지
한여름, 가장 이상적인 중국 여행지를 내게 묻는다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답하겠다. 섬서성 서안에서 시작해 감숙성 란저우, 하서주랑을 따라 가욕관, 돈황, 신장의 투루판, 우루무치를 잇는 실크로드보다 아름다운 곳은 없다.
- 딴지여사 -
실크로드는 다양한 문화와 독특한 정서가 공존했던 문명의 교차로입니다. 중국의 고대문명과 황량한 사막, 그 사막과 더불어 끊임없이 이어지는 새하얀 설산과 초원. 설산은 실크로드 위에 드문드문 나타나는 오아시스 마을의 젖줄이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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