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팡닷컴을 통한 소중한 여행기를 올려 주시는 분께는 레드팡닷컴의 로고가 들어가 있는 머그컵을 배송해 드립니다. 여행기 작성후에 배송받을 주소를 꼭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산시성 4박5일 다녀온뒤 아른거리는 풍경들이 내마음을 더~~ 풍요롭게한다
면산에서 새벽에일어나 운봉산 한바퀴를 산책하고 위험하다는 서현곡 풍경구 계곡을 겁도없이 걸어서 내려왔다
정과사 잔도길을 엘리베이터가 아닌 걸어서 올라가고 여기저기 호기심어린 몸짓에 가이드는 힘들었겠지
왕가대원 관광중 물건파는 아가씨 점심(호떡빵) 얻어먹고 핑야오고성으로 이동하는중 시장에서 여러가지 과일사고
핑야오고성 새벽시장에서 참깨도 흥정하여 사고 새벽에듣는 기타선율에 멜랑코리해지기도하고 생강엿파는집에서 포장하는것도와주기도 했는데....
전기차를 운전하는 아들같은 잘생긴 청년(주윤발 비슷하게생김)등을 토닥여주기도하고.............
산시박물관에서 안내자가 필요하냐는 9살짜리 꼬마숙녀를 만나기도 했다
정말 야무지고 맹랑한 안내에 내얼굴에 웃음이떠나지 않았다
마지막엔 평가를 해달라고 수첩을 내밀던 꼬마숙녀....중국글이아닌 한국글로 평가를 써달라는 당차고 귀여운꼬마숙녀
노쇼핑 노옵션때문에 가이드에게 미안할 정도였다
귀국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최원성가이드..........다시한번감사
며칠전 핑야오고성 안쏘니퀸 글을 올리고 나니 예쁜 머그컵까지 즉시 택배로 보내주시는 레드팡센스~~
산시성~~~~~~꼭 가보세요!! 라고 말하고싶다 추억이 되어버린 사진을 보면서...........
9살짜리 꼬마숙녀보다 더 소녀같은 춘희님의 감성과 글에서 여행를 만드는 사람들은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춘희님과 저희는 같은 여행을 했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