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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Tyche)

레드팡닷컴은 12일부터 15일까지 쉽니다

2010.2.11 알려드립니다 by 티케(Tyche)

안녕하세요, 레드팡닷컴의 티케입니다. 이 블로그에 공지사항 같은 것을 쓰는 날도 오는군요. ㅜ.ㅜ 저희 레드팡닷컴은 2010년 설날을 맞이하여 2월 12일(금)부터 15일(월)까지 휴식을 갖습니다. 급한 업무들은 모두 처리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혹시나 저희에게 급히 연락할 일이 있으면 hello@redpang.com로 메일 주시면 비상연락망을 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맛난 떡국과 함께 설 잘 쇠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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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만들기 2: 내용, 형식, 활동

2010.2.5 레드팡사람들 by 티케(Tyche)

이 동영상은 레드팡닷컴의 실질적인 얼굴마담(명함으로만 얼굴마담이 있어서 구분을 위해)이자 기타리스트인 션의 공연 녹화이다. 그런데 끝까지 보셨는가? 몇 분까지 보셨는가? 나는 션과 직장 동료이고, 션으로부터 기타를 배울 계획이고,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몇 번씩 봤다. 그러나 대부분 인터넷 동영상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나오지 않으면 긴 시간 보기 어렵다.
이 ‘좋아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섹시한 이성(또는 동성), 귀여운 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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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만들기 1: 박아 넣기

2010.2.1 레드팡사람들 by 티케(T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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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소설을 쓰려고 했던 적이 있다. 그저 사람들이 많이 사 읽는, 장르나 작품성 따위 아무 상관 없는 소설 말이다. 그런 욕구가 무엇에서 시작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 대학 시절에 대한 반발이었는지, 작가가 되고 싶은 출세욕이었는지, 영화 <펄프 픽션>이 멋있어서였는지, 이 모든 것들이 적절히 비벼진 것이었는지 말이다. 새로운 사람들을 알게 되는 일이 즐겁지 않았다. 빠르게 실망하게 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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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팡닷컴 2009년 종무식 풍경

2010.1.2 레드팡사람들 by 티케(T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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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모래는 예쁘다

2009.12.21 여행이야기 by 티케(T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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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Japan!”

2009.11.23 레드팡사람들 by 티케(Tyche)

캐나다 캐릭터 아티스트인 Eric Testroete가 만든, 재밌는 방식의 여행 기록이다.
가는 곳마다 사진만 찍다보면 여행 경험을 해칠 수 밖에 없다.
동행이라도 있으면 짜증이 날 수 밖에 없다.
일로 간다면 가능하겠다.
이번에 해볼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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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새 석유난로를 소개합니다

2009.11.10 레드팡사람들 by 티케(Tyche)
석유 난로

통성명은 지난주에 했는데 석유를 못 줘서 어제 겨우 점화식을 했다. 올 겨울은 춥다고 한다. 이 녀석이 책임져 주겠지. 매우 따뜻하고, 냄새도 거의 나지 않는 깨끗한 녀석이다. 우리 레드팡스 훈남들에게 마음도 훈훈, 몸도 훈훈한 겨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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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를 만든다

2009.11.8 레드팡사람들 by 티케(T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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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변기에 앉아 《고양이 대학살》을 훑었다. 문득 내가 쓰고 싶었던 건 ‘설명서’가 아닐까 생각했다. 일종의, 각종의 설명서들. 내 생애 첫 설명서는 장난감이나 조립식 설명서였을 것이다. 어린애에게는 마술 같기도 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것. 설명서로 만들어 보고 싶은 것들이 있다. 사람, 도시, 문화.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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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중

2009.9.10 회사소개 by 티케(Tyche)

새로운 여행 문화를 만들어 갈 레드팡닷컴 블로그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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