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pang

[처묵처묵] 번외편.

C360 2010 08 05 19 19 40   [처묵처묵] 번외편.

이게 뭐냐구요? 남성들만 우글거리는 이곳에 비키니 프로젝트에 착수할 일은 없고.

맨날 처묵처묵하느라 늘어나는 뱃살 주체할 길이 없어 매일 오후 5시 반 퇴근전에 한사발씩 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저지방우유인데, 다음주부터 무(!)지방 우유로 주 3회 2리터씩 배달됩니다. 저 K라는 꽈자도 대량구매했거든요. 이제 샤방하기 그지없는 레드팡스들의 모습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한달 후에 중간 결과도 알려드립죠.)

앞으로 레드팡스와 관련된 친인척/학연/지연/혈연/그냥 아는 사람 관계를 가지신 분들중 저녁에 밤참을 별도로 처묵거리는 레드팡스를 목격시, 저에게 제보해주세요. 아흥흥

PANG이 푱이 되는 그 순간까지 우리의 다이어트에 대한 열망은 죽지않아!

72718 S03 163150   [처묵처묵] 번외편.

지방을 불살라 버리게써. 죽지 않는데두..뜨거..(사진출처: 무적의 파워레인저)

red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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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에서 화석이 되어가고 있던 닭가슴살이 눈에 선하구만.
    다이어트는 무슨!

  • redryu

    과거는 과거일뿐, 우리의 미래는 얼지않아!

  • pang

    K는 그저 간식일뿐 ㅋㅋ 맛나는 과자. 몸에 좋은 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