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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모든 직장인들은 회식을 자주 하게 됩니다. 자주 하지만 과연 직장인들은 회식을 좋아할까요?

얼마 전 뉴스에서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하는 회식을 꺼려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과연 즐겁게 해야 하는 회식을 직장인들은 왜 싫어하게 되었을까요?

직장인의 약 78%가 회식자리가 부담 된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회식을 회사 업무의 연장이라고 생각을 해서 입니다. 평소 주량이 1병 정도인 사람도 회식이라는 부담감으로 또는 술 강요로 인핸 평소 주량의 3배인 약 3병까지 먹는다고 합니다. 물론 직장 상사와 함께 먹는 부담감으로 인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먹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만큼 부담을 가지고 먹는 이유도 큰 작용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먹는 것 만큼은 부담 없이 즐기면서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회식 하면 당연히 술자리라는 인식이 거의 대부분인데요, 요즘엔 그나마 그런 일정이 좀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점심시간에 회식을 한다던지, 공연관람을 같이 한다는 지, 술을 기피 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회식 요일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회식을 목요일에 한다고 합니다. 이는 금요일에는 개인적인 생활을 위해(지인들과 또 다른 술자리) 금요일을 피하고 대신 목요일에 많이 한다고 합니다. 회식에 참여도를 높이려는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7/26월요일에 회식을 했습니다. ‘요일’ 따윈 레드팡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woo3 300x205   회식
이런 자리 좋습니다^^

이러한 몇 가지 사실을 봤을 때 레드팡의 회식은 좋습니다^^(네 자랑 입니다.)

술 강요(?)는 절대 없으며(술잔이 비면 채워집니다), 회식 시간도 깁니다(오래 먹을 수 있어서좋아요^^)가끔은 사무실을 집으로 삼아 출근을 아주 아주 일찍 하는 때도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도 종종 회식을 하는데 이게 가끔은 편할 때도 있습니다.(귀차니즘) 물론 그렇게 되면 안주의 선택의 폭이 적어 지긴 하지만 더러 좋은 술을 먹을 때가 많습니다. 중국의 유명한 수정방(전 레드팡에 들어 와서 처음 먹어 봤습니다.) 마오타이주, 태국의 이름 까먹은 술 등등 행복한 회식입니다.

이런 귀차니즘을 다른 사람과 공유 하기 위해서. 레드팡은 낮술 파뤼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8월 공지 뜰 예정 입니다. 모두모두 주목 해주세요~

부담 되지 않는 회식 문화가 자리 잡아 많은 직장인들이 자발적으로 많이 자주 참여 하는 일이 생긴다면 회사가 힘들어 질까요??

koo2 300x225   회식가끔은 이런 것도 좋아효~

행복한 고민인 것 같습니다. 다들 맛집 찾아 다니는 회식은 하시 자나요, 맛집에서 하지 않는 회식은 회식이 아니자나요, 그냥 배고파서 먹는거지.

다들 행복한 회식자리가 되어 건전한 음주 문화를 정착시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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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ng

    에구…꼭 술 만땅 꼬른 다음날 꼭 일이 많더라…맨날 퍼야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