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저녁에 업데이트 되는 보라카이 후벼파기 연재입니다. 지금 생각에서는 2월말까지는 보여드릴게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치밀하지 못해서 미안하지는 않으나, 걱정은 됩니다).
죄송합니다. 뻗었습니다.
최근 좀 과중했었습니다.
머리 아픈 일도 좀 있었구요..뭐 그래도 약속을 못지킨 것이니, 어떤 반응일지 예상은 됩니다.
네..네..
도망칠 수도 없습니다..어흑
한 번만 봐주세요.
용서는 가장 큰 미덕입니다. 쿨럭. 사랑합..퍽.
다음주에 좀 더 풍성하게 돌아오겠습니다.
(- -)(_ _)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