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저녁에 업데이트 되는 보라카이 후벼파기 연재입니다. 지금 생각에서는 2월말까지는 보여드릴게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치밀하지 못해서 미안하지는 않으나, 걱정은 됩니다). 사전에 고백하건데 저란 사람, 과거 똥꼬깊쑤키를 외치던 곳에 장기간 근무했던 터라, 갑자기 차칸 말투로 컨버팅하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불쑥 튀나오는 조댕이의 촐랑거림이 심히 걱정됩니다. 맞춤법 검사도 하겠지만, 대략 안 걸리는 말들(?) 많을 겁니다. 그래도 여행길에 오르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