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지여행이 붐인 것 같습니다.
5년 전 처음으로  ’차마고도(茶馬古道)’니 ‘귀주성 소수민족탐방’이니 정말 발품과 많은 경비를 들여서 만든 프로그램을 여행사에 가져다가 같이 팔자고 하기도 했었는데, 그때는 서로 모르는 지역이라고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여행 프로그램들이 이제는 아시는 분들은 다 찾고있는 그런 상품이 되었네요. 덕분에 발빠른 상품카피와 더불어 가격경쟁만으로 시장에 진입하려는 여러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구여….
하지만 괜찮습니다.
우리는 계속 변화를 주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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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개요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대자연에서 달콤한 휴식을 꿈꾸는 그대에게!
중국에서도 최고의 초원으로 꼽히는 루얼까이와 새하얀 설산이 뿜어내는 매력 속으로 풍덩,
티베트보다 더 순수한 티베트문화를 간직한 이곳에서 나도 모르게 마음이 정화됨을 느낀다.

기획의도
중국의 이름난 대도시,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몇 곳을 다녀오시고 중국여행을 다 했다고 생각하거나, 중국여행에 실망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우리나라 국토면적의 약 98배, 한족을 제외하고도 55개의 민족이 공존하는 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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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개요
우리네 사는 모습이 한가지뿐이던가요?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민족이 있습니다.
여전히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순수하고, 때로는 척박하고, 때로는 풍요로운 모습으로 여행객을 환영합니다.
그곳에 가면 가랑비에 옷 젖듯, 다채로운 그들의 삶에 점점 빠져들지요. 돌아오고 싶지 않다고요? 그래도 귀국 행 비행기는 꼭 타셔야 합니다~!

기획의도
중국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낙후된 지역, 하지만 그 문화만은 일류를 자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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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합정 지리산 어탕국수

2010.8.25 ditto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우량아들의 산실, 평균신장 175cm, 평균몸무게 80kg, (이게 다 PANG 때문이다.)의 레드팡스들은 늘 배고픕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당 2인분을 마치 책임과 의무인냥 처묵거리는 점심식사는 하루일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사무실 밖의 불쾌지수와 열기와 자금 사정이 싸그리 고려되는 고도의 경영/운영 스킬이 필요로 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무튼 점심식사는 저희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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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싶어요~

2010.8.19 酒구장창 by 리키(Ricky)

리키가 지친 몸을 이끌고 충전을 하러 갔습니다. 아직 휴가는 못 갔다가 왔지만 휴가를 가는 기분을 내려고 말이죠, 여름엔 자고로 시원한 계곡에서 발 담그고 시원한 캔맥주 한 잔이면 그 동안의 피로와 더운 여름의 뜨거운 태양도 모두 이겨 낼 수 있다고 믿고 있는 1人 입니다.
그러나 여름휴가의 또 다른 모습은 주차장이 되어버리는 도로겠지요, 짧은 시간 짬을내서 가시는 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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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허니문] 필리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코론 아일랜드

2010.8.18 The different Honeymoon by 레드(Red)

들어가면서
허니문은 결혼을 앞둔 사람들에게는 가장 설레이는 시간이 분명합니다. 결혼까지 가기위한 수많은 어려움과 육체적, 정신적 고단함을 숨죽이게 해주는 유일한 이벤트이기도 하지요. 여행을 준비하는 기획자의 입장에서는 허니문이 그래서 더욱 손이 가고, 신경이 쓰이고, 그 씀씀이가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는 시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섬세하고 예민한 일정을 만들어 몇번이고 시뮬레이션 하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여행기획자가 가지고 있어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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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inspection]2. 초짜들은 다 그래

2010.8.17 감성충전소 by Sean J

출장 한번 갔다온 걸로 사골 우려먹듯 글을 우려내고자 갖은 애를 쓰는 Sean입니다.
보시는 분들의 따가운 시선보다 햇볕이 더 뜨거운 고로…나태함이 정당하다는 개나 줘버릴 논리로;;

벙벙~한 채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들어선 후 가장 눈에 불을 켜고 찾았던 건…환전!!! 사전 조사에 의해 한국에서 달러로 바꿔서 태국에서 바트화로 바꾸는 것이 가장 좋다는 정보를 입수. 저를 포함 저희 일행 지갑에는 달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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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안주

2010.8.11 酒구장창 by 리키(Ricky)

요즘은 술자리가 뜸해진 리키 입니다. 그러다 보니 酒구장창에 글 쓸 거리가 조금씩 고갈 되어 가고 있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라도 술자리를 늘려야 할까요? 이래저래 말도 안 되는 고민 중입니다.(사실 핑계 입니다.)
 술을 마신다면 맛있는 음식과 함께 먹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요즘 리키는 술을 마시는데 그래도 맛있는 안주거리와 함께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러지 못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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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inspection] 1. 방콕 입성

2010.8.11 감성충전소 by Sean J

공지 한마디 없이 태국 방콕을 헤매이다 돌아온 Sean 입니다.
친절한 Red가 제 출장소식을 공지해놓았군요.^^
갑자기 잡힌 출장 및 인스펙션이라 태국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어 버둥거리며 책보고 이것저것 찾다가 정신을 반쯤 놓고 비행기에 올랐더랬습니다. 요는 제가 이번이 물건너 가는게 3번째라는 겁니다. 보통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해외방문 횟수에 터무니 없이 못미치는 고로…공항 게이트 찾는데도 눈을 번뜩여야 하는 어리버리함을 만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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